CGT 적응증 전방위 확대? 아직 ‘미미’…시판약만 ‘수혜’

|③연구 범위 늘어도 난치질환 개발 편중…’지씨셀·메디포스트’ 매출 증대 전망 첨생법이 개정되면 연구개발 영역이 크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됐다. 연구 대상이 되는 환자 범위가 개정안을 통해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서 전체 환자로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만큼 연구되는 질환의 폭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개정안 시행 한달, 이 같은 예측은 다소 빗나갔다. 차바이오텍이나 큐로셀 등 국내 주요 CGT 기업이 노리는 적응증은 여전히 중증·희귀·난치질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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