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러시아 사업 재개 조짐 ‘중국과 정면승부’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 스마트폰·가전 등 공략 재시동 국내 전자업계 양대산맥이 러시아 시장 복귀를 추진 중이다. 3년 가까이 이어진 러시아·우크라이나이 미국 주도로 종전 협상에 급물살 탄 데 따른 조치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기지개를 켜는 분위기다. 양사에 러시아는 사업적 가치가 충분한 나라다. 인구수가 중국, 인도만큼은 아니나 1억4000만이 넘는 세계 9위 수준으로 적잖은 규모이자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