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적 미국 대응책 아직, 현대차와 다른 행보 눈길

|[대미 투자]반도체·가전 비롯 과제 산적, 대관 역량 강화 ‘신중 대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 2월 취임한 이후 글로벌 기업인들은 앞다퉈 백악관을 찾았다. 손정의(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함께 스타게이트를 발표했다. 웨이저자 TSMC 회장도 이달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국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올해 첫 공식 해외 출장으로 중국을 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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