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2218억’ 삼형제의 재원조달 카드는

|⑯나뉜 지분, 줄어든 부담…김동관 연봉만으로도 절반 납부가능, 주담대 카드도 ㈜한화의 주가가 평년대비 약 2배 수준인 상황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보유 지분을 삼형제에게 증여하기로 하면서 세금 부담은 더 커지게 됐다. 재계에서는 통상 주가가 낮을 때 순차적으로 지분을 증여하는 방안을 선호한다. 주가가 낮아야 그만큼 세금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번 증여에 따른 세금 납부에는 큰 무리가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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