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몰도바·조지아·과테말라의 친러·부패 세력에 제재

| 몰도바 국민투표에 영향 끼치려 1500만 달러 뿌린 친러 조직 제재 | 부패 수사 막으려던 과테말라 前 대통령·現 검찰총장 등 6명 지정 | 여당 위해 재판 개입한 조지아 고위 판사 2명도 제재 명단에 <개요> 영국 정부는 몰도바, 조지아, 과테말라에서 친러 및 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인사 및 기관 15곳을 제재했다고 2일(현지시각) 공식 발표함. 이들은 러시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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