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음반 등 타격 ‘미미’, 소비자가 상승에도 수요 기반 탄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엔터업종 주가가 들썩였다. 미국의 관세 정책이 국내 재계 전반을 강타하지만 엔터산업은 ‘무풍지대’로 여겨져서다. 고환율 환경이 이어지는 점도 엔터주 상승을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엔터 4사의 주가가 상승했을 뿐 아니라 디어유, 노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