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이후 치안 재건 틈타 부당 이익… 정부 계약 책임 강화 시사 <개요> 미국 법무부는 이라크 경찰 훈련 사업 계약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진 비용을 제출한 혐의로, 민간 군사·치안 계약업체 다인코프 인터내셔널(DynCorp International)과 2100만달러(약 305억원) 규모의 민사 합의에 도달했다고 지난 9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번 사건은 이라크 전후 재건을 위해 추진된 국무부 주도의 민간 경찰 훈련 프로그램(CIVPOL)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