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러 제재 회피 혐의’ 푸틴 측근에 첫 형사 유죄 판결

| 前 세바스토폴 총독, 친인척 이용해 자금 및 사치품 확보 <개요> 영국 정부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인 측근인 드미트리 옵샤니코프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9일(현지시각) BBC 방송에서 보도함. 그는 친인척을 이용해 본인에게 부과된 제재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었음. 이는 영국 내 첫 러시아 제재 위반 형사 유죄 판결임. <구체적 내용> 드미트리 옵샤니코프는 러시아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인물로 푸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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