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극복 공신’ 곽주호 CFO 연임, 항공업황 악화 대응·LCC 통합완수 ‘과제’ 진에어가 박병률 대표 체제 2기에 돌입했다. 박 대표는 앞서 성공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호실적을 낸 성과로 재선임에 성공했다. 항공업계는 수요가 다시 줄어드는 ‘피크아웃’이라는 고비를 직면하고 있다. 수요 둔화 속에 실적을 방어하면서 아시아나항공 계열 저비용항공사(LCC) 통합을 완수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호실적에 ‘3년 임기’ 연임 성공 10일 진에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