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현지언론마저 혼선, 14일 반도체 관세 발표 미국 상호관세 정책을 마주한 전자업계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주말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에서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제품의 상호관세 제외를 알리면서 애플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도 수혜가 예상됐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해당 제품들의 관세 예외가 아니라 다른 범주(bucket)로 옮기는 것이라며 부인했다. 업계에서는 전자제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