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카드채권 부실 여부에 시장 ‘예의주시’ 롯데카드가 올해 들어 786억원 규모 팩토링 대출 부실이 발생한 데 이어 600억원 규모의 홈플러스 카드채권 부실 분류가 유력해지면서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롯데카드의 내부통제시스템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연이은 부실 자체는 비경상적 사안으로 판단하되 연내 추가적인 부실이 재차 나타나면 심각한 구조적인 문제로 볼 수 있다는 시각이다. ◇홈플러스 구매카드 600억 부실 처리 유력…올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