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정지작업’ 빗썸, 인적분할 구조개편 재시동

|적자 자회사 신설법인으로 몰아넣기, 8월까지 분할 마무리 빗썸이 무기한 연기했던 인적분할을 재추진한다. IPO 준비를 위해 저수익 투자 사업부를 별도 법인으로 떼어낸다. 적자가 누적된 자회사들이 빗썸 지분법손익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추후 K-IFRS 회계기준을 도입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했다. 분할 후 존속법인에는 현금흐름이 원활하고 꾸준한 실적을 내는 가상자산거래소 사업만 남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한 시도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재무부, 첨단기술 해외투자 통제 北·러 등으로 확대 추진

| 기존 中 중심 해외투자 통제 北·러·이란·쿠바로 확대 추진 |...

뉴욕시, 신용등급 하락·중동 불안 고려해 이스라엘 국채 재투자 포기

| 가자·이란戰 여파로 이스라엘 신용등급 하락 | 레빈, 취임 10개월...

국가부채 급증·정치적 혼란에 프랑스 국채 신뢰 급락

| 안전자산으로 각광받던 佛 국채, 시장 불안 속 투자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