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리스크’ 경고…우리금융F&I, 조달 다변화 과제

|③은행 차입금 의존도 95%→37%, 회사채·CP 비중 확대 우리금융F&I는 2022년 우리금융지주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출범한 부실채권(NPL) 투자 후발주자다. 그룹 차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자산을 늘려 왔다. 지난해에는 출범 2년 만에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도 성공하며 재무안정성도 확보했다. 하지만 최근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우리은행 자금을 활용한 우리금융F&I 우회 지원을 지적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금감원은 이 과정에서 우리금융그룹 전체의 위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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