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 역량 격차 우려…거래소 ‘사전협의’ 넓힌다

|④평가 업종·기술 등 주요 심사 쟁점 ‘선반영’ 기술성 평가의 신뢰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거래소가 택한 마지막 카드는 ‘사전 협의 제도’다. 그간 거래소는 평가기관 선정과 시기만을 예비 상장사와 논의했다. 일례로 평가 대상 업종, 기술, 범위 등의 설정이 어려운 경우 거래소에 사전 협의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복수의 기관이 한 기업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심사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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