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위기기업 대응 조직’ 신설 자본비율 관리 고삐

|’위기기업선제대응ACT’ 설립, 상호관세 피해 기업 지원…선제적 금융지원, 부실 가능성 차단 우리은행이 상호관세 파장에 대응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방침에 영향을 받는 고객사를 밀착 관리하는 조직이다. 이 조직은 기업 여신 규모와 연체율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금융 지원과 경영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룹 최우선 과제인 자본비율 관리 차원에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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