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기아 소송’ 단독 책임 확정 ‘뼈아픈 결말’

|심리불속행 기각, 55억 배상액 지불 확정 LS전선과 대한전선이 공동 피고로 진행된 소송이 마침표를 찍었다. 재판부가 LS전선이 제기한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하면서다. 이로써 기아가 일부 승소하면서 LS전선은 약 55억원의 배상액을 부담하게 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1부는 최근 기아가 LS전선과 대한전선, 엠파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 일부승소 판결을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상고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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