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파워 원매자 잇단 이탈, REC 폐지에 ‘발목’

|맥쿼리 이어 국내 PE와 협상 무산, 글로벌세아 “복수 인수 문의 지속” 글로벌세아그룹이 추진했던 열병합 발전업체 전주원파워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제도 폐지가 추진되면서 원매자와 협상이 잇달아 중단된 탓이다. 현재 상황이라면 매각 성사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세아그룹은 현재 전주원파워 매각에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매각 작업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국세청, 글로벌세아 특별 세무조사 착수

|의류·건설·제지 주력…지배구조 개편 주목 서울지방국세청이 7일 국내 의류 수출 및...

‘몸집 커진’ 글로벌세아, 내실화 선회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재무 구조 관리 방침 글로벌세아그룹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