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상무, ‘공시의무 확대’ 핸들링 중책

|사업·분기보고서 관리 리딩, 이사회 멤버로 입지 상당 비상장사인 이마트24는 올해부터 정기공시 의무가 발생해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 발간 대상기업이 됐다. 그간 사모채에 의존하던 기조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데 따른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시작업을 핸들링하는 김성훈 지원담당(상무보)의 역할이 커졌다는 평가가 많다.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 작업도 김 상무의 책무다. 소비심리 침체로 이마트24의 영업환경이 장기간 부정적 상황에 놓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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