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리대출’ 해답 제시한 SBI저축, 10년째 독주

|①일찍이 CSS 구축하며 시장 선점, 1분기 점유율 24%…바빌론·사이다뱅크 플랫폼 통합 추진 10여년 전 국내 중금리대출 시장이 처음 형성됐을 당시 저축은행의 반응은 미온적이었다. 20% 이상 고금리를 주력으로 취급해 온 만큼 10%대 금리 상품이 수익성을 보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SBI저축은행은 달랐다. 발 빠르게 신용평가모형(CSS)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고 2015년 중금리대출 상품 ‘사이다’로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SBI저축은행은 시중은행 대출 거절 고객들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새마을금고도 뚫렸다…금융권 해킹 연쇄 확산

|공제회원 400명대 정보 유출…OK저축은행도 대출신청 페이지 공격 정황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내실 다지는 OK저축, 투자로 수익 다변화

|③신용대출 취급 제한되자 우량차주 확보 매진…운용수익으로 실적 만회 전략 OK저축은행이...

‘차담대’ 꺼낸 SBI저축, 가계대출 활로 모색

|①신용대출 한도 묶이자 자동차담보대출 첫 선…조달 경쟁력 기반 상품...

날개 꺾인 저축은행, 담보대출에 기대다

|신용대출 취급액 줄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경향 '뚜렷'…저위험 대출 상품...

예금보험료 부담에 대출 금리 높아질까

|③요율 인상 논의에 소비자 금리 부담 우려 확산…산정방식 개선...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