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약품’ 지정 가능성, 미국 원료도 확보…1400억 매출 목표 GC녹십자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의약품 관세 압박에도 주력 상품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확장 전략을 고수한다. 미국에서 공급되는 혈액을 원료로 하는 제품 특성상 관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면역글로불린(IVIG)이 필수 의약품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어 면세될 수 있다. 만약 필수 의약품 지정이 불발되면 위탁생산(CMO)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약가 인하 정책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