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두렵지 않은 GC녹십자, 알리글로 美 고마진 전략 유지

|’필수의약품’ 지정 가능성, 미국 원료도 확보…1400억 매출 목표 GC녹십자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의약품 관세 압박에도 주력 상품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확장 전략을 고수한다. 미국에서 공급되는 혈액을 원료로 하는 제품 특성상 관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면역글로불린(IVIG)이 필수 의약품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어 면세될 수 있다. 만약 필수 의약품 지정이 불발되면 위탁생산(CMO)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약가 인하 정책에 따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