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K마리타임 합병 관련 조세심판 기각

|’손금 인정’ 다툼 나서, 작년 청구·올 3월 판정 ‘무위 그쳐’ SK그룹이 8년 전에 있었던 SK마리타임 합병과 관련된 조세 불복에 나섰지만 무위에 그쳤다. SK㈜가 SK마리타임의 주식을 취득한 가격과 합병할 당시의 순자산가액 등을 고려할 때 손금이 인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조세심판원은 기각했다. 13일 재계 및 세무업계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올 3월경 SK㈜가 지난해 6월 청구한 조세심판 사건의 기각 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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