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빅바이오텍’ 통합법인 출범 후 첫 순위 하락

|2024년 19위→2025년 21위… ‘정중동’ 미국 현지 신약사업 반등이 승부수 셀트리온이 시가총액 40조원의 통합법인을 출범시킨 이래 처음으로 재계 순위가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흡수합병을 마무리하면서 혁신신약의 발굴과 연구, 개발과 상업화 모두를 내재화할 수 있는 규모의 신설 법인을 탄생시켰다. 통합 셀트리온은 지금도 국내 R&D 바이오텍 가운데 가장 큰 외연을 형성하고 있다. 자산 규모 또한 통합 전 15조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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