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역이민’ 세무 자문시장 진출…미국서 첫 발

|국세청 출신 이승현 부장이 주도…매년 2000명 이상 국내복귀 고려 NH투자증권이 역이민 수요가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무상담을 제공하고자 저변 확대에 본격 나섰다. 첫 발은 미국 서부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뗀다. LA 한인을 대상으로 역이민 지원 서비스 특별 세미나를 열어 잠재 고객들의 수요를 파악하겠다는 복안이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달 27일, 29일 이틀에 걸쳐 LA 교민들을 대상으로 ‘역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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