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의견 교환, 준법경영 의지 확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준법경영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하다.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입장이다.”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2024년 11월 이 위원장을 비롯한 준감위 구성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식적인 간담회는 이번을 포함 네 차례(2020년 5월·2020년 10월·2021년 10월)다. 양측이 마주한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