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대손 처리한 195억, 1분기 회수해 환입 제일엠앤에스가 완전자본잠식에서 빠져나오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감사인과의 수익 인식 기준 차이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지 1분기 만이다. 대손상각비로 처리됐던 195억원 규모의 채권을 회수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일엠앤에스는 지난 1분기말 자본총계를 양수(65억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감사보고서상 자본총계는 –189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이었으나 1분기 만에 벗어났다. 1분기 자본잠식률은 36.71%로 낮아졌다. 관리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