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기업결합승인, ‘일단 멈춤’ PMI 전략

|①주총 내달 24일로 연기, 늦어도 내달 말 결론…의사결정 차질 ‘불가피’ 티웨이항공 주주총회 일정이 연기되면서 대명소노그룹의 인수후통합(PMI) 전략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주총이 밀리면서 대명소노 측 인사들의 이사회 입성도 재차 뒤로 밀렸다. 지난 2월 본계약은 마쳤지만 정작 딜 클로징이 미뤄지면서 티웨이항공의 대명소노 체제 이식은 늦어지고 있는 셈이다. 최대 피해자는 갈 길 바쁜 티웨이항공이다. ◇공정위 심사 길어지자 주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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