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하원, 외국 기업 복귀 시 ‘바이백’ 제한 법안 추진

| “신중히 철수한 기업은 환영… 무책임하게 철수한 기업은 특별 조건 적용” <개요> 러시아 하원은 외국 기업들이 철수 시 체결한 자산 재매입 계약을 무효화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2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최근 일부 서방 기업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이 이뤄지면서 러시아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음. 그러나 이 법률이 시행될 경우 사실상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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