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장 허들 낮아질까…외형 요건 ‘완화’ 움직임

|’기업 계속성’ 감안, 평가손실로 인한 일시적 적자 허용 코스닥 일반상장의 심사 문턱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거래소는 경영성과 요건 중 하나로 계속사업이익이 일정 수준 이상 발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계속사업이익의 산정 기준이 엄격하게 유지됐지만 최근 이를 완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됐다. 금융부채평가손실의 조정 근거를 마련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기업의 계속성과는 무관한 손실이지만 계속사업이익 요건을 충족하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거래소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규제 일시중지”

|법원 가처분 인용에 이의신청 대응, 관리종목 지정 유지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AML 위반으로 2억달러 제재받은 거래소 비트멕스…결국 9월 운영 종료

| 비트멕스, 9월 23일 거래소 운영 종료 공지 | AML·고객확인...

코스닥 퇴출 기준, 7월부터 시총 200억 상향 적용

|동전주 상폐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철퇴' 코스닥 시장...

5대 원화거래소에 러브콜 쏟아진 까닭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미인가 해외거래소 '철퇴' 등 영향 국내 원화 디지털자산거래소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