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은행(Bank of Georgia)이 러시아인의 카드를 통한 고가 제품 구매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22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타임즈가 보도함. 이번 제한은 일부 사치품 상점에서 비자와 마스터카드 결제 시 300유로(약 46만원), 300달러(약 40만원), 300파운드(약 55만원) 이상의 거래를 차단하는 방식임. 조지아 은행 측은 도입 배경을 설명하진 않았지만, “미국, EU, 영국의 제재 기준을 준수한다”고 밝혔음. 유럽연합(EU)은 2022년 3월부터 300유로 이상 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