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선점’에 분주한 국내 금융권

|④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협업…OBDIA서 공동 발행·유통 추진 스테이블코인이 아직 제도화하지 않았지만 국내 금융권은 입지 선점에 분주하다.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특히 주요 시중은행과 특수은행들은 공동으로 실증 연구와 기술 협업 등을 진행 중이다. 금융권의 대응은 필수불가결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은 전통 금융업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은행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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