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현대커머셜과 CCO 겸직 지적…분리선임 권고

|금감원, 8건 경영유의, 15건 개선사항 통보…3년 만에 최다 지적 현대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의 현대커머셜 겸직 문제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유의 조치를 받았다. 소비자보호 기능의 독립성과 충실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이유다. 이와 함께 카드론 및 리볼빙 등 핵심 리스크관리 부문 전반의 미비점도 함께 지적했다. 이번 조치는 정기검사를 실시한 지 3년 만에 가장 많은 경영유의 및 개선사항이 동시에 제기된 사례다. 금융감독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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