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튼-하르, 사망자 명의로 1500만달러 청구…메디케어 500만달러 수령 | 약속한 전세기 대신 개인 요트·보석 구입…투자자 100명, 1500만달러 피해 | 의료·투자·대출 사기 등 12건 기소…최대 180년형 가능 <개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사업가가 코로나19 팬데믹 혼란을 틈타 사망자 명의로 허위 의료비를 청구하고, 항공기 투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 법무부가 지난 28일(현지시각) 발표했음. 기소된 패트릭 브리튼-하르는 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