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납부만 남은 이재용 회장, 지배력 확대 기반 갖췄다

|④내년 4월 이후 주식매집 여력 생겨, 등기임원 복귀·무보수 종식 ‘관전포인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상속세 완납이 다가오면서 향후 개인 자금 운용에도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2021년부터 매해 48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상속세로 내야 했지만 이제는 수중에 들어온 돈을 지배력 강화에 투입하는 게 가능해진다. 이 회장은 매년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에서 3400억원 수준의 배당을 받고 있다. 이를 지배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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