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500% 관세’ 러 제재 법안에 우크라 지원국 예외 조항 제안

| 그레이엄 “러 에너지 일부 수입해도 우크라 도왔으면 면제될 자격 있어” <개요>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러시아와 무역하는 국가에 500% 관세를 부과하는 제재법 안에 대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한 국가에는 예외를 인정하는 ‘면제 조항(carve out)’을 제안했다고 4일(현지시각) 세마포에서 보도했음. 이 조치는 우크라이나 방위에 기여한 유럽 및 기타 미국 동맹국들을 보호하려는 취지임. <구체적 내용>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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