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세관은 유럽경찰기구(유로폴)와 함께 제재 회피 수사를 주제로 국제 회의를 빌뉴스에서 개최했다고 6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번 회의에는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폴란드, 핀란드, 덴마크, 독일, 불가리아, 체코의 세관 및 사법 전문가들이 참여했는데, 이중용도 물품을 제3국을 통해 러시아로 불법 수출하는 조직범죄에 대해 유로폴의 지원을 받는 수사 방안이 논의됐음. 참석자들은 제재 회피 수법에 대한 정보 공유와 관련 인물 식별,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