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략’ KG스틸·세아제강, 수익성 빛났다

|②[영업이익]고마진 수출 비중 관건…현대제철, 미국 제철소 투자로 대응 철강업계 불황 속에서도 KG스틸과 세아제강이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내수보다 수출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다. 마진이 높은 미국 시장을 공략해 효율적인 경영을 이어가면서 각각 영업이익률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반면 내수 판매 비중이 높은 현대제철은 적자 전환해 경영 부담이 커졌다. 이에 현대제철은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미국 전기로 제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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