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단신] UN, IS 위해 자금·인력 모은 우간다인 1명 제재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는 우간다 국적자 1명을 IS·알카에다 제재 대상자로 지정했다고 16일(현지시각) 발표했음. 대상자의 인적 사항은 다음과 같음: 아부바카르 스왈레 (Abubakar SWALLEH), 남, 우간다 국적, 1992년생, 제재 신규 등록 UN 발표에 따르면 스왈레는 2018년부터 이슬람국가(IS)를 지원하기 위해 자금과 인력 이동에 관여했다고 함. 그는 동아프리카 ISIL 지휘관들을 위해 자금을 조달하고 신병을 모집했고, 강도와 인질 납치를 통한 자금 확보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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