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단신] 세르비아 정유사, 美에 네번째로 제재 유예 요청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즈프롬네프트(Gazprom Neft)가 대주주인 세르비아 석유회사 NIS는 미국이 부여한 대러 에너지 제재 시행 유예 기간 종료를 앞두고 있음. 이에 NIS는 미국 정부에 네 번째 제재 유예를 요청했다고 2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NIS는 현재 연간 정제 능력이 480만톤에 달하는 세르비아 유일의 정유시설을 운영하고 있음. 현재 NIS가 소모하는 원유의 약 80%는 러시아산으로 크로아티아의 야나프(Janaf) 파이프라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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