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사’ 농협금융, 성장률 고공행진 이어간다

|지난해 두자리수 증가, 올 1분기도 2%대 성장…자본적정성 관리 과제 NH농협금융이 위험가중자산(RWA)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두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증가율 2%를 넘어서며 일관된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상장사로 밸류업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하는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NH농협금융은 자본력을 성장에 집중할 수 있다. 자본적정성 개선을 과제로 남았다. 다른 금융지주가 주주환원에 자본을 활용하면서도 보통주자본(CET1)비율 13%대에 올라선 것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내년부터 상호금융 부동산업 RWA 110% 부과

|금감원, 특사경 직접수사 시대 연다…민생특사경은 대부 우선, 향후 범위...

강태영호 농협은행 첫 조직개편, AX와 생산적 금융에 방점

|AI데이터부문 신설, IT부문은 확대 개편…생산적 금융 지원 위한 조직도...

은행권 유일 ‘부행장급 전담조직’ 꾸린 농협은행

|정태영 정보보호부문장, 자율보안체계 전환 및 AI 보안 거버넌스 구축...

우리금융, ‘보험사 인수·자본비율 개선’ 약속 지켰다

|보통주자본비율 13% 달성 눈앞…동양생명 인수 영향 최소화 성공 우리금융이 보통주자본(CET1)비율...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