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 타타모터스(Tata Motors)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출시 계획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고 24일(현지시각) 비즈니스 스탠다드에서 보도했음. PB 발라지(PB Balaji) 타타모터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현재 희토류 공급이 유지되고 있어 “패닉에 빠질 이유가 없다”고 말했고, 희토류 수급이 심각하게 악화되면 대응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음. 타타는 자사 전기차에서 희토류 자석 사용을 줄이거나 장기적으로 완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