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외무 “러 전시경제 흔들 제재 필요” | 미 국무 “제재는 시기상조”…대서양 동맹 내 전략 온도차 드러나 <개요> 북유럽 5개국(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외무장관들이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담 당일인 25일(현지시각) 발표한 공동 성명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압박 강화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군사 지원을 촉구했음. 이들은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조건적이고 조속한 휴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