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어 SPC그룹 쇄신 이끄는 김지형 전 대법관

|이달 SPC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위원장 수락, 과거 삼성 준감위 초대 위원장으로 활동 김지형 전 대법관이 ‘SPC 컴플라이언스 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연이은 중대 재해로 도마 위에 오른 SPC그룹 컴플라이언스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과제를 풀어야 한다. 김 전 대법관은 과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 1기 위원장을 맡아 삼성그룹 경영 승계·노조 문제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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