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부동산 신탁회사 테라피나(Terrafina)와 피브라 인(Fibra Inn)은 CI방코(CIBanco)를 수탁기관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했음. 이는 미국 정부가 지난 25일 펜타닐 유통 카르텔을 위해 자금세탁 등을 수행한 혐의로 CI방코 등 멕시코 금융기관 3곳에 제재를 가하자 취해진 조치임. 테라피나는 이 조치를 당국의 은행 경영 개입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고 재무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