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합병·분할, ‘주주 눈치’ 봐야…자본시장법과도 시너지

|⑥핵심사업 쪼개기 상장 어려워져…법적 책임 강화로 공정성 담보 국회에서 활발히 논의 중인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일반주주 보호와 시장 투명성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를 지향한다. 두 법안 모두 법률 체계상 범위가 넓고 다양한 안이 상정돼 있지만 이사의 책임 강화와 기업가치 평가 기준의 개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책임을 더하든,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기업가치 평가 기준을 구체화하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韓 고흡수성 수지 반덤핑 재심서 LG화학 덤핑마진 0% 확정

|LG화학의 2023~2024년 對美 수출분, 반덤핑관세 없이 정산 |9월 25일부터 신규...

美, 금호피앤비화학·LG화학 등 한국산 아세톤 反덤핑 행정재심 취소 “수입실적 없어”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아세톤에 대한 반덤핑관세 행정재심을 전면 취소하기로...

논의서 빠진 역방향 중복상장…회색지대 가능성

|규정 손질 후 기업별 판단 전망…결국 사례 나와야 규제 및...

‘나프타 공급난’ 석화업계, 위기대응 시나리오는

|정부, 비축유 방출 카드 등 원유·나프타 공급망 '비상 시나리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