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단신] 獨 세관 “대러 제재 위반 혐의자 3명 구속”

최근 독일 세관당국이 담배 밀수 및 대러 제재 위반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을 구속했다고 3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TV21 방송이 보도했음. 비엘레펠트(Bielefeld) 검찰청의 지시에 따라 총 7명이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이 중 3명이 구속된 상태임. 이번 조치는 하노버 세관 수사국이 지난 1일과 2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와 니더작센주에서 실시한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동시에 진행됐음. (1유로=160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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