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14년만에 시리아와 국교 회복… 양국 협력 강화한다

| 英 외무장관 “시리아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개요> 영국 정부는 아사드 정권 붕괴 8개월 만에 시리아와 외교 관계를 공식 복원했다고 5일(현지시각) 발표했음. 데이비드 래미(David Lammy) 영국 외무장관은 시리아를 방문한 자리에서 시리아의 재건과 안보, 인도적 지원, 화학무기 제거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고, 이를 통해 지역 안정과 영국 안보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구체적 내용> 데이비드 래미(David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英, 수단 내전 성폭력·민간인 학살 연루 군 지휘관 15명 제재… 전쟁범죄 네트워크 압박

|신속지원군·정부군 고위 지휘관 대상 자산 동결·여행 금지…엘파셰르 함락 1주년...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