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업체로 성장, 화학·방산으로 사세 확장

|①공시 법인 13개사…화학 계열사 7곳, 이사회 변화 삼양화학그룹의 모태는 창업주인 한영자 회장이 지난 1972년 설립한 ‘삼양화학공업사’다. 포르말린·헥사민 등 기초화학물과 화약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시작한 이후 1972년부터 한 회장이 직접 경영에 나섰다. 1979년 정식으로 군수업체로 지정되면서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삼양화학은 1980년대 최루탄 및 탄약 등 군수용품을 납품하며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1988년에는 개인 기업 형태였던 삼양화학을 ‘삼양화학공업’과 ‘삼양화학실업’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