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재받은 러 재벌 자금세탁 수사중단 “벌금 400만 유로 합의”

<개요> 독일 검찰은 러시아 재벌 알리셰르 우스마노프(Alisher Usmanov)에 대한 자금세탁 수사를 종료하면서 벌금 400만 유로를 지불하도록 결정했다고 자유유럽방송이 보도. 이 결정은 유죄를 인정하지 않는 조건에서 이루어졌고, 벌금은 일부 자선단체와 주 정부로 배분될 예정임. 사실상 수사가 자금세탁 혐의 입증에 실패한 것으로 보임. <구체적 내용> 독일 검찰은 우즈베키스탄 태생의 러시아 재벌 알리셰르 우스마노프에 대한 자금세탁 수사를 종결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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