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마무리, 비전선포식 개최 “안정적 운용사로 발돋움” 베네투스자산운용(전 헤이스팅스자산운용)이 2020년 팝펀딩 연계 사모펀드 사고 관련 법적 리스크를 털고 새출발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펀드 출시를 통한 라인업 구축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파악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베네투스자산운용의 개인간거래(P2P) 대출업체 ‘팝펀딩’ 출자 사모펀드 사태 관련 판매사와의 소송전이 일단락됐다. 1심 단계에서 사건이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된다. 2020년 초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