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⑦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하는 NHN KCP…발맞춰 ‘결제망 확대’ 가능성 대두 NHN KCP가 스테이블코인 분야 진출을 검토하면서 덩달아 NHN페이코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양사가 협업 시너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옥을 공유하고 KCP 출신 정승규 전 COO가 페이코 대표로 취임하기도 했다. 페이코는 지난해 티몬·위메프 사태로 간편결제 기업 중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매출은 줄고 영업손실은 대폭 […]